투야 김지혜 그때 그 시절 사진 보니…‘인형같아’
2016-04-05 김경은 기자
투야 김지혜
[월드투데이 김경은기자]
투야의 김지혜가 화제다.
슈가맨에 투야가 출연한 가운데 투야의 멤버 김지혜의 과거 활동 사진이 누리꾼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과거 김지혜는 뚜렷한 이목구비와 작은 얼굴의 아름다운 미모로 뭇 남성 팬들을 설레게 했던 바 있다.
과거 사진 속에서도 김지혜는 현재 아이돌들 뺨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었다.
김지혜가 속한 투야는 2001년 데뷔한 대한민국의 3인조 여성그룹이다.
투야는 한국 데뷔 이전에 2000년 11월 일본에서 먼저 싱글 앨범 'Are You..?'를 발매했으며 한국에서는 2001년에 정규 1집 'Look'을 발표하고 '봐', '가'등으로 활동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하지만 후에 2집 준비 도중 소속사 문제로 2003년 초 해체되어 모습을 감췄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헐..이지혜 대박’, ‘투야 이지혜 진짜 예뻤지..과거 사진인데도 지금 아이돌 뺨침..’, ‘와 진짜 예쁘다’, ‘저 시절에 저 정도 외모면 거의 원탑인데?..’, ‘약간 남규리랑 비슷한듯?’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