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신곡 '버터' 발매 코 앞... 미국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콘서트' 출연

BTS, 미국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콘서트' 출연 BTS, 신곡 '버터' 발매 초읽기 돌입... 티저 사진 공개 월드스타 BTS, 신곡 '버터' 오는 19일 티저 무비 공개

2021-05-18     박한나 기자
사진= ABC 굿모닝 아메리카 공식 SNS

[월드투데이=박한나기자] 신곡 '버터'(Butter)의 발매를 앞두고 있는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에 출연한다.

오는 21일 신곡 '버터'(Butter)를 발매하는 방탄소년단(BTS)이 미국 ABC 방송 '굿모닝 아메리카'의 여름 콘서트 시리즈에 출연한다.

ABC의 아침 뉴스 프로그램인 '굿모닝 아메리카'는 17일(현지시간) 공식 SNS 채널을 통해 BTS가 '2021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 콘서트' 시리즈 28일 공연에 출연한다고 밝혔다. BTS는 이번 시리즈 첫 주자로 이후 비비 렉사, 챈스 더 래퍼 등 다양한 스타들의 공연이 8월까지 이어질 예정이다. 

'굿모닝 아메리카 서머 콘서트'는 '굿모닝 아메리카'가 매년 주최하는 여름 콘서트 시리즈로, BTS는 지난 2019년 무대에 섰다.

사진=BTS SNS
사진=BTS SNS

한편, BTS는 21일 '버터' 발매를 앞두고 본격적으로 컴백 준비에 들어간 상태다. 최근에는 곡의 분위기가 예고되는 사진들을 잇달아 공개하며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오는 19일에는 '버터'의 공식 뮤직비디오 티저를 선보일 예정이며, '버터' 첫 무대는 24일 열리는 미국 음악 시상식 '빌보드 뮤직 어워즈'(BBMA)에서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