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2살 연하 달튼 고메즈와 결혼
아리아나 남편 달튼 고메즈, LA 고급 부동산 시장 중개업자
2021-05-18 경민경 기자
[월드투데이=경민경 기자]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약혼자 달튼 고메즈(Dalton Gomez)와 결혼했다.
뉴욕포스트는 등 현지언론은 17일(현지시간)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동산 중개인 달튼 고메즈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주말 캘리포니아 몬테치토에 있는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은 양측 가족 포함 20명도 채 안됐으며, 스몰웨딩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팝스타다. 그의 남편이 될 2살 연하의 달튼 고메즈는 미국 LA를 중심으로 한 고급 부동산 시장에서 중개업자로 일하고 있다.
달튼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의 'Stuck With U' 뮤직 비디오에도 출연해 아리아나와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이들은 지난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달튼과 맞춘 약혼 반지를 공개하며 약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