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지수로 보는 리뷰] 편협한 선악의 잣대가 만들어낸 디스토피아, 넷플릭스 오리지널 '지옥'

WOW지수로 보는 리뷰, 넷플릭스 드라마 '지옥'

2021-12-01     박한나 기자

[월드투데이 박한나 기자] 이미 지옥을 살고 있는 이들의 지옥 탈출기. 넷플릭스가 만든 최대의, 최악의 디스토피아 '지옥'이다.

[사진=넷플릭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