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투 Photo] '시즌 최다 11관왕' 안세영, 화려한 귀국

2025-12-23     문사철 기자
사진=연합뉴스

[월드투데이] 배드민턴 월드투어 파이널스에서 여자단식을 제패하고 11관왕을 달성한 안세영이 22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