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계 뉴스] LIG넥스원, 연말 맞아 힐링데이·수고했데이 등 행사 열어 外
◆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슬로프 추가 오픈
◆ LIG넥스원, 연말 맞아 힐링데이·수고했데이 등 행사 열어
-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 격려, 소중한 추억과 감사한 마음 전달하며 '가족친화경영' 전개
[월드투데이 김규동 기자] LIG넥스원(대표이사 신익현)은 연말을 맞아 '힐링데이'와 '수고했데이'를 진행하며 가족친화경영 활동을 지속 강화하고 있다.
'힐링데이'는 일과 일상에 지친 직원들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지기 위한 프로그램으로, 드로잉, 쿠킹 클래스, 수제 맥주 만들기, 러닝, 필라테스 등 다양한 문화체험을 진행했다.
특히 '힐링데이'는 팀 화합과 조직문화 활성화를 위해 동료들과 함께 참가 신청하여 참여할 수 있도록 프로그램을 구성하여, 동료들과 새로운 체험을 공유하고 소중한 추억을 쌓을 수 있어서 임직원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수고했데이'는 한 해 동안 수고한 임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사내 이벤트로, 올해는 판교, 용인, 대전, 구미 등 전국 사업장 임직원에게 트래블백, 쿠키, 커피 등을 나눠주며 연말의 다뜻한 온기를 나눴다.
LIG넥스원 관계자는 "한 해 동안 함께 고생한 동료들과 서로 격려하며 따뜻한 연말 보내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즐겁고, 건강한 조직문화가 정착되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 부영 무주덕유산리조트 스키장, 본격 시즌맞이 슬로프 추가 오픈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대표이사 성장현)는 본격적인 겨울 시즌을 맞아 30일(화) ‘웨스턴’ 슬로프와 ‘서역기행 하단’ 슬로프를 추가로 오픈했다.
‘웨스턴’ 슬로프는 시원하게 뻗은 설면 위에서 중급 스키어들이 역동적인 활주를 만끽하기에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다. 초중급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는 ‘서역기행 하단’ 슬로프는 가족호텔 솔마을과 슬로프가 연결되어 있어 숙소에서부터 스키 장비를 착용하고 바로 슬로프로 진입이 가능한 편의성을 갖추고 있어 여유로운 라이딩이 가능하다.
뿐만 아니라 부영그룹 무주덕유산리조트의 상징이자 국내 최장 길이(6.1km)를 자랑하는 ‘실크로드’ 슬로프를 비롯해 나머지 슬로프의 조기 오픈을 위해 가용 가능한 모든 제설 장비를 동원, 밤낮 없는 제설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