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개막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 “새로운 ‘시즌 모드’로 즐기자!”

- 실시간 경쟁 콘텐츠 ‘시즌 모드’ 전격 도입…일주일 단위의 전략적 구단 운영과 상위 리그 진출 통한 성취감 제공 - KBO 리그 개막을 맞아 실제 경기 기록 연동한 ‘승부 예측’ 등 라이브 콘텐츠로 재미 강화 - 역대급 혜택 제공하는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 진행 중…원하는 프라임 선수 카드 확정 지급 등 파격 보상

2026-03-25     김세화 기자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 메인 타이틀 (사진=컴투스)

[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컴투스(대표 남재관)는 에이스프로젝트(대표 박성훈)와 공동으로 개발·서비스 중인 모바일 야구 매니지먼트 게임 ‘컴투스프로야구 for 매니저 LIVE 2026’(이하 컴프매 LIVE 2026)이 2026 KBO 리그 개막에 맞춰 대규모 업데이트와 풍성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의 핵심은 실시간 경쟁 콘텐츠 ‘시즌 모드’의 도입이다. 시즌 모드는 10개 팀의 유저가 하나의 리그에 편성돼 순위를 겨루는 방식으로, 사전에 제출한 라인업을 기반으로 경기가 자동으로 진행된다. 페넌트레이스부터 포스트시즌까지 실제 야구 일정과 유사한 일주일 단위 시즌 운영으로 현장감과 전략성을 강화했다. 또한 두 개 팀을 동시에 운영해 성과를 합산할 수 있어 구단 운영 방식에 변화를 더했으며, 상위 리그로 진출할수록 더 높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KBO 리그 개막과 함께 ‘2026 라이브 콘텐츠’도 시작된다. 유저들은 실제 경기 결과와 선수 성적을 예측해 포인트를 얻을 수 있고, 해당 포인트로 시즌 기록에 따라 능력치가 성장하는 ‘2026 라이브 선수’를 영입하며 라이브 콘텐츠의 묘미를 즐길 수 있다.

출시 13주년을 맞은 컴프매는 시즌 개막 기념 이벤트 ‘컴프매 2026 무료 페스타’를 진행한다. 게임 접속만으로 ‘프리미엄 베테랑 드래프트권’ 등 다양한 아이템이 포함된 패키지를 받을 수 있으며, 특별 감사 선물로 원하는 선수와 스킨을 직접 선택해 획득할 수 있는 아이템도 제공한다. 여기에 ‘몬스터 선수 영입권’ 등 인기 아이템까지 포함돼 혜택의 폭을 넓혔다.

또한 간단한 미션을 통해 선수 카드를 얻는 ‘무료 시즌 패스’ 이벤트도 열린다. 3월 25일부터 최대 30일 동안 총 260장의 카드 획득이 가능하며, 최종 보상으로는 가장 높은 인기를 자랑하는 ‘프라임 선수’ 카드를 원하는 선수로 지정해 받을 수 있다. 프라임 카드는 팀 내 다른 선수들의 능력치를 올려주는 효과가 있어 유저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한편, 컴프매는 유저 소통 강화를 위해 3월 23일부터 ‘컴프매 카카오 채널’을 공식 오픈했다. 채널 가입자 전원에게 감사 쿠폰이 제공되며, 앞으로 채널을 통해 게임 소식과 다양한 혜택을 더욱 빠르게 전달할 예정이다.

업데이트 및 이벤트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공식 카페와 카카오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