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로이터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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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데이] 1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성주간 행사에서, 사람들이 몰타 예술가 키스 제라파가 디자인한 성배와 성체 모양의 설치물에 불을 밝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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