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투데이] 1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성주간 행사에서, 사람들이 몰타 예술가 키스 제라파가 디자인한 성배와 성체 모양의 설치물에 불을 밝히고 있다.
김웅식 기자
mhnworldtoday@naver.com
[월드투데이] 1일(현지시간) 몰타 발레타에서 열린 성주간 행사에서, 사람들이 몰타 예술가 키스 제라파가 디자인한 성배와 성체 모양의 설치물에 불을 밝히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