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무성
[월드투데이] 18일 김무성이 연탄 관련 또다시 막말논란에 화두가 되며 큰논란이 되고 있다.
이러한 김무성의 막말논란은 이번뿐만이 아닌 과거부터 지속되어 왔던 상황이라 국민들의 비난은 더욱 거세질 수 밖에 없었다.

새누리당 김무성 대표는 과거 강연에서 "초저출산 고령화 사회의 진입, 정치권의 포퓰리즘에 따른 복지욕구의 증대 등으로 국가채무가 급증하고 있고, 경제 활력이 크게 저하됨에 따라 우리 경제도 늙어가고 있다“는 진단을 내렸다.
이러한 김무성의 발언에 국민들은 더욱 분노했다. 우리나라의 복지수준이 국민이 나태해짐을 걱정할 수준이 절대 아니기 때문이다. 오히려 OECD국가 중 1위를 기록하고 있는 살인적인 근무시간을 생각해 봤을 때 나태해 질 수 있는 환경을 국가는 만들 수 있어야 한다.
또한 김 대표는 “우리나라 대기업, 특히 현대자동차, 현대중공업, 각종 노조 전부 강성 기득권 노조다. 민주노총이 다 처리하고 있다”며 “그들이 매년 불법파업을 일삼았다. 불법파업에 공권력이 투입되면 그 공권력을 쇠파이프로 두드려 팼다”고 말했다.
한편, 최근에는 연탄을 보고 흑인을 비유하며 구설수에 올랐다.
이에 누리꾼들은 ‘이분 뭐라는 겁니까?’, ‘생각좀 해라 생각좀’, ‘이런 사람이 나라 다스린다고..’ 등 비난하는 반응이 거셌다.
박솔아 기자
박솔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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