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경영, 거짓말 들통 원래 숱 많다더니..'정체는 가발'
[월드투데이 박상은기자]
전 공화당 총재 허경영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허경영의 머리가 누리꾼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허경영은 과거 한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가발 같다"는 김구라의 말에 "원래 머리 숱이 많다"고 답한 바 있다.
하지만 이에 네티즌 수사대는 허경영의 머리 변천사 사진을 찾아냈다.
과거 방송된 SBS '그것이 알고 싶다'에 출연한 허경영은 대머리를 연상케한다. 이에 네티즌들은 허경영의 머리가 가발이라고 확신했다.
한편 허경영은 서울 용산구 구리방향 강변북로에서 7억원 상당의 롤스로이스 차량을 운전하다 앞 차량과 부딪혀 교통사고를 내 '3중 추돌사고' 논란을 불러 일으킨 바 있다.
박상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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