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베이식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베이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angzhou @fnty_official”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반가워써요” 등으로 다양했다.
한편 베이식은 지난 8월 10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베이식이 자신의 SNS에 근황을 공개했다.
베이식은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Guangzhou @fnty_official”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반가워써요” 등으로 다양했다.
한편 베이식은 지난 8월 10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