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CM에 스타벅스 브랜드관 오픈…신년 기획 굿즈 온라인 플랫폼 최초 공개

[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스타벅스 코리아(대표이사 손정현)가 온라인 패션 플랫폼 29CM에 브랜드관을 열고, 신년 기획 굿즈를 단독으로 선보이며 2030세대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한다.
스타벅스는 이달 29일 온라인 셀렉트숍 29CM에 스타벅스 브랜드관을 공식 오픈하고, 새해를 맞아 기획한 굿즈를 29CM에서 온라인 단독으로 처음 출시한다. 패션 플랫폼을 즐겨 찾는 2030세대 고객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반영한 다양한 상품을 선보이며, 브랜드 경험을 강화할 수 있는 온라인 채널을 지속 확대할 계획이다. 이번 29CM 입점은 W컨셉, 무신사에 이은 세 번째 패션 플랫폼 진출이다.
이번 신규 플랫폼 진출을 기념해 스타벅스는 12월 29일 오전 10시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29CM에서 신년 기획 굿즈 단독 기획전을 진행한다. 기획전에서는 새해 ‘붉은 말의 해’를 상징하는 셰틀랜드 포니를 모티프로 한 ‘해피 포니 팜’ 굿즈 9종을 선보인다. 머그, 텀블러, 인형, 키체인 등으로 구성된 해당 상품은 스타벅스 온라인 스토어 중 29CM에서 선공개된다.
스타벅스 백지웅 기획 담당은 “온라인 패션 플랫폼을 즐겨 찾는 2030세대 고객에게 어울리는 상품과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차별화된 쇼핑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인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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