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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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데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전쟁으로 치솟은 유가를 안정시키고자 전략 비축유 방출 등 여러 방안을 검토하고 블룸버그 통신이 소식통들을 인용해 10일 보도했다.

블룸버그에 따르면 트럼프 행정부는 다른 G7(주요 7개국) 회원국들과 함께 전략 비축유를 공동 방출하는 방안을 비롯해 연방 유류세 징수를 중단하거나 미 재무부가 원유 선물 시장에 직접 개입하는 방안 등을 살펴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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