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아시아 정식출시 앞서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
- 오는 4월 17일부터 24일까지 스팀(Steam)에서 진행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팀(Steam)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사진=넷마블)
넷마블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 스팀(Steam)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 모집(사진=넷마블)

[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넷마블은 신작 액션 어드벤처 RPG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의 스팀 비공개 테스트(CBT)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이번 테스트는 아시아 정식 출시를 앞두고 진행되며, 오는 4월 23일까지 Steam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테스트 기간은 4월 17일부터 24일까지다.

참가자들은 테스트를 통해 ‘왕좌의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를 미리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회피와 방어, 패링을 활용한 전투 시스템과 두 가지 무기를 실시간으로 교체하는 전략적인 전투 방식 등 높은 액션성을 경험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은 현재 사전등록도 진행 중이다. PC 사전등록 이용자에게는 ‘북부 의상’ 코스튬을 비롯해 다양한 인게임 아이템이 제공되며, 모바일 사전등록 참여자에게는 프로필 꾸미기 아이템과 외형 변경권 등이 지급된다. 또한 문자 사전등록 시 탈것과 마구 세트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한편, 왕좌의 게임: 킹스로드는 HBO 드라마 왕좌의 게임 시즌 4를 배경으로 한 오픈월드 액션 RPG로, 넷마블이 공식 라이선스를 확보해 개발 중이다. 원작의 세계관과 캐릭터를 충실히 재현해 높은 몰입감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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