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하 3층 ~ 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전용면적 44~84㎡ 138가구 일반분양

[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포스코이앤씨가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에 공급하는 ‘더샵 프리엘라’의 견본주택을 20일 개관하고 본격적인 분양에 나선다.
‘더샵 프리엘라’는 문래 진주아파트 재건축 사업을 통해 조성되는 단지로,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5가 일대에 지하 3층~지상 최고 21층, 6개 동, 총 324가구 규모로 들어선다. 이 가운데 전용면적 44~84㎡ 138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청약 일정은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을 통해 진행되며, 3월 23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24일 해당지역, 25일 기타지역 1순위 접수를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4월 1일, 계약은 4월 13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다.
청약 1순위는 청약통장 가입기간 24개월 이상과 지역별 예치금 요건을 충족해야 하며, 무주택자 또는 1주택 세대주만 가능하다. 또한 과거 5년 이내 당첨 이력이 없어야 한다. 서울 거주 기간에 따라 해당지역과 기타지역으로 구분해 신청할 수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서울 내 신축 공급이 줄어드는 상황에서 우수한 상품성과 입지로 분양 전부터 높은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며 “편리한 교통과 생활 인프라를 갖춘 주거 환경으로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김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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