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두산베어스 홈경기 레드석·외야석 2026원 상시 할인
- 4~8월 ‘KB Pay 데이’ 선착순 2026명에게 2026원 추가 할인

[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KB국민카드가 2026년 프로야구 시즌을 맞아 두산베어스 홈경기 관람객을 위한 입장권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혜택은 두산베어스 홈경기 입장권 결제 시 레드석과 외야석에 한해 2026원 할인을 제공하는 것이 핵심이다. KB국민카드 신용·체크카드 회원이라면 경기당 1인 1매 기준으로 적용되며, 현장 구매와 온라인 예매 모두 이용할 수 있다.
또한 4월부터 8월까지 매월 하루씩 ‘KB Pay 데이’를 운영해 추가 할인 혜택도 마련했다. 해당 날짜에 KB Pay로 결제하면 선착순 2026명에게 동일 좌석 기준 2026원의 추가 할인이 제공된다.
다만 ‘KB Pay 데이’ 할인은 상시 할인과 중복 적용이 불가능하며, 1인 1매로 제한된다. 단, 입장권을 2매 구매할 경우 각각 다른 할인 혜택을 적용받아 최대 4052원까지 절감할 수 있다.
‘KB Pay 데이’는 총 5차례 진행되며, 일정은 ▲4월 9일(두산 vs 키움) ▲5월 28일(두산 vs KT) ▲6월 18일(두산 vs KT) ▲7월 9일(두산 vs SSG) ▲8월 6일(두산 vs NC) 경기다.
KB국민카드 관계자는 “야구 팬들이 보다 합리적인 비용으로 경기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스포츠와 일상을 연결하는 다양한 마케팅을 이어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KB국민카드는 두산베어스와 협업한 ‘두산베어스 KB카드’도 운영 중이다. 해당 카드는 홈경기 티켓과 공식 굿즈 구매 시 최대 50% 할인, 잠실야구장 식음료 20% 할인은 물론 OTT 구독, 편의점, 배달앱 등 일상 영역에서도 다양한 혜택을 제공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