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투데이] '국제 강아지의 날'인 23일 경기도 화성시 반려마루 화성에서 미용 봉사자들이 입양을 기다리는 강아지들 미용을 마친 후 강아지를 바라보고 있다.
국제 강아지의 날은 2006년 미국 반려동물학자 콜린 페이지의 제안으로 제정됐다. 이날은 모든 강아지를 사랑하고 보호하자는 취지뿐 아니라 유기견 입양의 중요성을 알린다는 의미도 있다.
김웅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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