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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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데이]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첫 상대가 체코로 결정됐다. 체코는 한국과 6월 12일(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아크론 스타디움에서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치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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