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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자연휴양림 ‘주말 거의 매진’..숙박 주의사항은?

금강자연휴양림 ‘주말 거의 매진’..숙박 주의사항은?

사진=금강자연휴양림

금강자연휴양림 예약이 시작됐다.

금강자연휴양림은 매월 1일 오전 9시 휴양림 예약을 시작한다.

현재 주말은 거의 매진된 상태로 예약을 서둘러야 한다.

금강자연휴양림은 충남의 명산인 계룡산 줄기의 한쪽 국사봉(마티재) 자락인 금남면 도남리에 위치한다.

휴양림은 자연 그대로의 모습을 많이 간직하고 있고 수종은 주로 활엽수이며 충남의 젖줄인 금강을 볼 수 있다.

금강자연휴양림과 함께 산림박물관, 수목원, 온실, 동물마을, 야생화원, 연못, 팔각정 등이 있어 온 가족이 함께 하기 좋다.

숲속의집에는 잣나무, 벚나무, 잎갈나무, 백송, 참나무, 목련, 느티나무, 미선나무, 이팝나무, 국수나무, 자작나무, 모꼬지 등의 방이 있어 숙박을 할 수 있다.

숙박시설 사용기간은 당일 오후 2시부터 익일 오전 11시까지이며, 애완견 동반입장이 불가하니 유의해야 한다.

또 세면도구, 수건, 쓰레기봉투(세종지역)을 꼭 지참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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