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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시진핑, 중국 관광객, 백화점, 면세점..."희망"
   

문재인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정상회담을 진행하면서, 사드배치로 인해 단절된 한중외교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6일 오전(현지시간) 베를린 인터콘티넨탈호텔에서 한-중 정상회담을 진행해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 국구주석이 만남을 가졌다.

올해 상반기 관광및 유통업계를 강타한 ‘사드 후폭풍’으로 인해 사드 여파로 중국 관광객이 급감했다.

백화점과 면세점, 화장품, 호텔 등 주요 요식업체에는 매출이 큰 폭으로 감소했으며, 폐업을 하는 사태도 발생했다.

또 중국 현지에서 사업을 벌이고 있는 대형마트와 식품업체들도 큰 손실을 감수해야 했다.

이러한 가운데 문재인 대통령과 시진핑주석의 첫 만남이 가져올 성과에 대한 것이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한편 문재인시진핑 연관검색어로‘문재인 7위 문재인 중국방문 문재인 아베 문재인 일본 문재인 트럼프 문재인 시진핑 사드 문재인 사드 문재인 시진핑 통화 사드 시진핑 문재인 대통령 중국 반응 aiib 문재인 문재인 중국반응’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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