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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수지 장현승, 최근 행적은?…일본 팬미팅 취소 이유가?
신수지, 장현승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사진=신수지, 장현승 인스타그램

비스트 출신 가수 장현승과 리듬체조 국가대표선수 출신으로 볼링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신수지가 열애를 인정했다.

5일 장현승(29) 소속사 큐브엔터테인먼트 측은 신수지, 장현승의 열애를 공식 인정했다. 큐브측은 “장현승 본인에게 확인 결과 신수지와 교제 중”이라며 “교제한 지는 4개월 정도 됐으며 볼링 등을 통해 가까워졌다”고 밝혔다.

이에앞서 한 매체는 장현승과 신수지는 볼링을 공통분모로 친해져 지난해 가을부터 교제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에 두 사람의 근황에도 많은 관심이 쏠렸다. 

같은 날 장현승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13일 일본 사이타마 문화센터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팬미팅 ‘장현승 스페셜 라이브 인 재팬’(JANG HYUN SEUNG SPECIAL LIVE in JAPAN)이 취소됐다”고 전했다. 

소속사는 “팬들과 약속 지키는 것이 최우선이라 진행해보려 했으나 리더스컴퍼니와 NAMISE가 최종적으로 당사와 약속을 지키지 못했다”며 양해를 구한 바 있다.

신수지는 지난해 12월 28일 대구시 비영리단체 한국다문화재단에서 감사장과 봉사부문 대상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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