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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지진 직후 목격담, 공포 역대급
  • 권오규 기자
  • 승인 2019.04.22 19: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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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투데이= 권오규 기자] 필리핀 지진 소식이 외신과 미국 지질조사국을 통해 전해졌다.

미국 지질조사국(USGS)에 따르면 22일 오후 5시11분(현지시간)께 필리핀 루손섬 구타드에서 북북동 방향으로 1㎞ 떨어진 지점에서 규모 6.3의 지진이 발생했다.

이번 지진은 수도 마닐라에서도 확실하게 느낄 수 있을 정도의 강진이었다고 현지 언론들은 전하고 있다.

실제로 필리핀 지진 발생후 마닐라에 있던 대부분의 빌딩은 좌우로 크게 흔들렸으며 이에 따라 시민들의 대피도 이어졌다.

당장 필리핀 지진과, 일본 지진, 대만 지진, 한국 지진 등이 있따르면서 '대지진의 전조가 시작된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온다.

아이디 'jyj_****'은 "마닐라 시티오브드림에 투숙 중인데 건물이 너무 크게 흔들리고 수영장물이 쏟아져 나와서 놀던 사람들 급히 나오고 이렇게 큰지진은 처음"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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