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 퉁퉁’ 쫄딱 젖은 우기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다
상태바
‘손 퉁퉁’ 쫄딱 젖은 우기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다
  • 신다영 기자
  • 승인 2019.09.03 05:2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SBS 예능 정글의법칙 방송 캡처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미얀마 우기철의 폭우로 밤새 잠들지 못한 병만족은 저체온증을 피하기 위해 근처에 버려진 오두막으로 황급히 대피했다.

돌풍을 동반한 비에 이미 쫄딱 젖은 우기는 저체온증 증상을 보였다.

멤버들의 저체온증이 걱정된 병만 족장은 폭우를 뚫고 다시 생존지로 돌아가 불씨를 가져왔고, 덕분에 멤버들은 몸을 녹이며 잠시나마 비를 피해 휴식을 취할 수 있었다.

김병만은 박정철이 따온 바나나를 통째로 모닥불에 넣어 바나나통구이를 했고, 잭 프루트를 까 씨앗을 빼먹으면 밤 맛이 난다며 병만족에게 건냈다.

아스트로 산하가 모켄족 화덕에 불을 피웠고, 박정철이 잭프루트 씨앗을 발라 한보름에게 건내고, 한보름이 냄비에 씨앗을 넣었다.

김병만은 코코넛 밀크를 넣고 씨앗으로 리조또를 만들자 했고, 안창환이 코코넛 깎는 모켄족 도구를 이용해 코코넛 과육을 현지인처럼 발라냈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060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