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이 차’ 만에 개최하는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만큼 소감도 남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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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숨이 차’ 만에 개최하는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만큼 소감도 남달랐다
  • 신다영 기자
  • 승인 2019.09.03 0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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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플레디스엔터테이먼트

[월드투데이= 신다영 기자] 세븐틴은 31일 오후 6시 서울 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세븐틴 월드 투어-오드 투 유 인 서울(SEVENTEEN WORLD TOUR-ODE TO YOU IN SEOUL)’을 개최하고, 관객 1만 3천명과 뜨겁게 호흡했다.

세븐틴은 '숨이 차'를 시작으로 'ROCK' '박수'까지 화려한 칼군무와 강렬한 퍼포먼스가 돋보이는 무대로 처음부터 팬들의 열광적인 환호를 이끌어냈다.

약 2년 만에 개최하는 월드투어의 시작점인 만큼 소감도 남달랐다.

세븐틴은 “여러분 오랜만이다. 어제도 정말 많은 분들이 오셨는데, 오늘도 꽉 채워주셨다. 정말 즐겁다”고 입을 모았다.

신다영 기자    wn301s@nate.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0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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