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젠성 위안양시, 우리가 몰랐던 중국의 속살 투러우 [세계테마기행]
상태바
푸젠성 위안양시, 우리가 몰랐던 중국의 속살 투러우 [세계테마기행]
  • 서지연 기자
  • 승인 2019.09.03 15:5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천하제일 풍경구, 중국…2부 신선이 노닐던 풍경 위안양시’ 편이 방송된다.

세계테마기행에서 매년 가을 수십만의 원앙이 북방으로부터 날아와 이곳에서 월동하여 원앙지향(鸳鸯之乡)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푸젠성의 위안양시 풍경명승구의 투러우 풍경을 찾아 떠난다.

9월 3일 방송되는 EBS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천하제일 풍경구, 중국…2부 신선이 노닐던 풍경 위안양시’ 편으로 푸젠성의  원앙지향(鸳鸯之乡)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위안양시 풍경명승구, 바이장지 폭포의 절경, ‘서유기’의 배경이 된 수이롄둥, 투러우, 바이수이양 등  아름다운 풍광을 찾아 여행작가 정태겸의 큐레이터로 찾아간다.

넓은 땅덩어리만큼 다양한 절경을 자랑하는 나라, 중국. 중국의 풍경 중에서도 알. 짜. 배. 기만 모아놓은 '풍경명승구'를 찾아 떠나는 여행

살아생전 꼭 한번은 눈에 담아야 할, 자연과 사람이 만드는 중국의 풍경을 찾아 떠난다!

살아생전 만난 별천지, 푸젠성의 우이산. 원앙들이 머물다 가는 곳, 원앙지향(鸳鸯之乡) 위안양시. 화난 제일의 협곡, 광둥성의 광둥 대협곡. 단샤산의 붉게 물든 수백 개의 적색 절벽을 지나 무려 높이 108m를 자랑하는 하이난성의 해수관음상까지…

올가을, 중국의 산과 그곳 사람들의 따뜻함을 사랑하는 여행 작가 정태겸과 함께 바로 이곳, 중국의 남부 푸젠성, 광둥성, 하이난성의 풍경 속에 빠져보자!

세계테마기행 ‘천하제일 풍경구, 중국…2부 신선이 노닐던 풍경 위안양시’ 편

매년 가을 수십만의 원앙이 북방으로부터 날아와 이곳에서 월동하여 원앙지향(鸳鸯之乡)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푸젠성의 위안양시 풍경명승구(鸳鸯溪风景名胜区). 이곳에서 보기만 해도 숨이 탁 트이는 바이장지 폭포(百丈漈)의 절경을 감상한다. 소설 <서유기>의 배경이 된 장소 수이롄둥(水帘洞) 안에서 동굴 밖의 절경을 감상한다.

다음으로 들린 윈수이야오(云水谣) 마을. 이 마을은 동명의 중국 유명 영화와 한국 드라마 <카인과 아벨>의 촬영지로서 물 흐르는 소박한 시골 마을의 정취와 '투러우(土樓)'를 볼 수 있는 곳이다. 투러우는 나사(NASA, 미국항공우주국)가 우주에서 위성 촬영을 하고 우주선으로 오해를 했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 투러우들이 모여 있는 마을은 어떤 모습일까?

소박한 사람들의 따뜻한 정을 만난 후, 방문한 바이수이양(白水洋) 계곡은 녹음이 우거진 깊은 계곡, 평평한 거대암석이 수중에 그대로 드러누워 있는 곳이다.  2010년 유네스코 세계 지질공원으로 공식 등록된 최고의 피서지에서 중국의 여름을 보낸다.

원앙지향(鸳鸯之乡)이라는 별명을 가지고 있는 푸젠성의 위안양시 풍경명승구 풍경이 소개되는 ‘세계테마기행’은 9월 3일 오후 8시 40분 EBS 방송

서지연 기자    mail.mediaworks@gmail.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256102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