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이, 父와 찍은 사진 공개하며 아버지 김성갑 코치 사칭 피해 호소
상태바
유이, 父와 찍은 사진 공개하며 아버지 김성갑 코치 사칭 피해 호소
  • 송효진 기자
  • 승인 2019.09.19 16: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제공=유이 인스타그램)
▲ (사진제공=유이 인스타그램)

[서울=월드투데이] 송효진 기자 = 유이가 부친 김성갑 SK와이번스 전 수석 코치와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칭 범죄를 멈춰 줄 것을 호소했다.

19일 유이는 자신의 SNS"이렇게 잘생기신 분이 우리 아빠"라는 글과 함께 김 전 코치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유이는 아버지와 함께 다정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앞서 이날 유이는 자신의 SNS에 최근 받은 메시지를 공개했다. 이 메시지엔 어떤 남성이 김 전 코치를 사칭해 음식점에서 밥을 먹고 돈을 빌려갔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유이는 다시는 이런 피해가 없으셨으면 하는 마음에 처음으로 이런 글을 올린다. 저희 가족도 너무 놀란 상황이다라며 무엇보다 피해를 보신 분들이 계셨다는 얘기에 너무 속상하고 죄송하다"고 말했다. 이어 "제발 저의 아빠를 사칭하시는 분, 멈춰주고 아니 직접 가셔서 돈도 갚으시고 사과해주셨으면 좋겠다. 범죄다"라고 경고했다.

이어 유이는 김 전 코치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하며 사칭 피해 주의를 당부했다.

송효진 기자    hyo14799@gmail.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008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