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한라산 백록담, 내년 2월부터 예약해야 간다
상태바
[포토뉴스] 한라산 백록담, 내년 2월부터 예약해야 간다
  • 김경애 기자
  • 승인 2019.12.18 17:0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주=월드투데이] 김경애 기자 = 내년부터 한라산 백록담에 가려면 관리소에 먼저 예약을 해야 한다.

[한라산 백록담]
한라산 백록담[사진=김경애 기자]

제주도세계유산본부 한라산국립공원관리소에 따르면 내년 2월부터 한라산 탐방로 5개 코스 중 백록담에 오를 수 있는 성판악, 관음사 2개 코스에 대해 예약제가 시범운영된다.

[한라산 백록담]
한라산 백록담[사진=김경애 기자]

이에 내년 2월 1일 이후 해당 코스를 통해 한라산을 오르려는 등반객들은 사전 예약이 필수적이다.

예약 가능 일은 입산일 최대 한 달 전이다. 코스별 1일 탐방 인원은 성판악 코스가 1000명, 관음사 코스가 500명이다.

한라산 등산로[사진=김경애 기자]

 

김경애 기자    kke@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058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