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뉴스] “내 얼굴이 이렇게 생겼구나”...맹학교 졸업생에게 '만지는 졸업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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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뉴스] “내 얼굴이 이렇게 생겼구나”...맹학교 졸업생에게 '만지는 졸업사진'
  • 박희숙 기자
  • 승인 2019.12.21 17:0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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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박희숙 기자 = 한빛맹학교 학생들이 지난 20일 서울 강북구 한빛맹학교 강당에서 삼육대 학생들의 3D 프린팅 재능기부로 탄생한 자신의 흉상을 건네받고 만져보고 있다.

삼육대는 '3D 프린팅 재능기부' 프로그램을 신설, 한 학기 동안 배운 3D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한빛맹학교 고등부 졸업생 전원에게 흉상을 제작해 전달했다.

 

 

박희숙 기자    phs@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3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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