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날씨] 목요일 비 오다 낮부터 그쳐... 최저기온 –3∼1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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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날씨] 목요일 비 오다 낮부터 그쳐... 최저기온 –3∼10도
  • 박희숙 기자
  • 승인 2020.01.22 15: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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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월드투데이] 박희숙 기자 = 목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다 낮부터 차차 그치겠다.

서울과 경기 북부, 강원 영서 북부는 새벽에 빗방울이 떨어지거나 눈이 날리겠다.

목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다 낮부터 차차 그치겠다.[사진=박희숙 기자]
목요일인 23일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오다 낮부터 차차 그치겠다.[사진=박희숙 기자]

예상 강수량은 제주도 20∼60㎜, 남해안 10∼40㎜, 전라도와 경남, 경북 남부는 5∼20㎜, 충청도와 경기 남부, 강원 남부, 경북 북부는 5㎜ 내외이다.

강원 남부 산지는 1㎝ 미만의 눈이 쌓이겠다.

기상청은 "내일까지 제주도, 남해안에 많은 비가 오겠다"라며 "바람이 강하게 불고 천둥 번개 치는 곳도 있어 안전사고에 유의해야 한다"라고 전했다.

아침 최저기온은 -3∼10도, 낮 최고 기온은 9∼13도로 평년(-12∼-1도·0∼7도)보다 높겠다.

대기확산이 원활해 미세먼지는 전 권역이 '좋음'∼'보통'으로 예상된다.

바다의 물결은 서해 앞바다에서 0.5∼1.5m, 남해 앞바다 0.5∼2.0m, 동해 앞바다 0.5∼2.5m 높이로 일겠다. 먼바다 파고는 서해 1.0∼2.0m, 남해·동해 1.0∼2.5m로 예보됐다.

박희숙 기자    phs@iworld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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