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코로나로 또 개봉연기… "9월 18일→내년 2월 26일"
상태바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 코로나로 또 개봉연기… "9월 18일→내년 2월 26일"
  • 황희진 기자
  • 승인 2020.08.28 17:18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서울=월드투데이]황희진 기자= 영화 '킹스맨' 시리즈의 프리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감독 매튜 본)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여파로 인해 개봉을 내년으로 미뤘다.

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는 27일(현지시간)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를 2021년 2월 26일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이 영화는 지난 2월 개봉을 추진하다 코로나19로 인해 오는 9월 18일로 개봉을 미뤘으나, 또다시 개봉이 연기되며 해를 넘기게 됐다.

'킹스맨: 퍼스트 에이전트'는 수백만 명의 목숨을 위협할 전쟁을 모의하는 역사상 최악의 폭군과 범죄자들을 막아야 하는 한 남자의 이야기로, 베일에 감춰져 있던 독립 정보기관 ‘킹스맨’의 탄생을 그린 작품이다.

'킹스맨: 시크릿 에이전트'(2015)와 '킹스맨: 골든 서클'(2017)의 뒤를 잇는 세번째 영화로, 전 세계 흥행신드롬을 일으킨 이전 작들의 감독 매튜 본이 또다시 메가폰을 잡았다.

황희진 기자    hhj@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096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