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확진 76명, 나흘째 두 자릿수 유지
상태바
코로나19 신규확진 76명, 나흘째 두 자릿수 유지
  • 최영란 기자
  • 승인 2020.10.19 11: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서울=월드투데이]최영란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으로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76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나흘째 두 자릿수를 유지하고 있고 전일 18일 보다 15명 감소됐다.

이 중 지역발생 사례는 전일보다 21명 줄어 들어 50명이고 해외유입은 6명 증가한 26명을 기록했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명이다. 이에 따른 누적 완치자는 2만3368명, 완치율은 92.45%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20명 증가한 1463명을 기록했다.

사망자는 전일과 동일한 444명이며 치명률은 1.76%다. 위중·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명 늘어난 78명으로 나타났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6명이고 누적 완치자는 2만3368명이다. 완치율은 92.45%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확진자는 전날보다 20명 증가한 1463명을 나타내고 있다.

수도권에서는 서울시에서 총 14명(해외 유입 3명)의 확진자가 발생했고, 인천 5명(해외 유입 1명), 경기 15명(해외 유입 3명)이 발생했다.

부산에서는 해뜨락요양병원 관련하여 14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이 병원 관련 확진자는 총 73명으로 늘었다.

다른  지역 확진자 발생은 광주 2명(해외 1명), 대전 2명, 강원 1명 , 충북 해외1명, 충남 2명, 전북 해외 1명, 경북 해외 2명, 경남 해외 1명, 검역과정 12명이다.

최영란 기자    cyr@iworldtoday.com


기사 URL : http://www.iworldtoday.com/news/articleView.html?idxno=305301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