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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륜 스캔들'에 휘말렸던 올랜드 블룸과 콘돌라 라쉐드

   
▲ 다정한 모습의 올랜드 블룸(우)과 콘돌라 라쉐드(좌)
[ 월드투데이 = 오효진 기자 ]
최근 모델 미란다커와 이혼한 배우 올랜드 블룸이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의 상대역 콘돌라 라쉐드와 함께 18일(현지시간) 뉴욕 XL 클럽에서 열린 '제 29회 아티오스 어워즈(29th Annual Artios Awards)'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취재진 앞에서 포즈를 취하는 올랜드블룸과 콘돌라 라쉐드의 모습이 담겨 있다. 올랜드블룸은 포토월 무대에 함께 오를 것을 제안한 콘돌라 라쉐드에게 난색을 표했으나, 이내 취재진을 향해 다정한 모습을 드러냈다.

올랜드 블룸은 지난 달 3년 간의 결혼 생활 끝에 미란다 커와 이혼을 공식 발표했다.  이혼 당시 두 사람은 뮤지컬 ‘로미오와 줄리엣’(Romeo and Juliet)에서 호흡을 맞춰 각별한 사이로 오해를 사며 ‘불륜 스캔들’ 휘말렸다. 

또 이 때문에 올랜드블룸과 미란다 커의 이혼이 콘돌라 라쉐드 때문이라는 주장이 제기되기도 했다.

하지만 두 사람 관계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밝혀진 바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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