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MBC 오후 6시 10분 방송
[월드투데이 노예진 기자] 27일 오후 6시 10분 저녁 방송되는 ‘복면가왕’에서는 신흥가왕 ‘소리꾼’과 그녀에게 도전장을 내민 복면가수 8인의 듀엣 무대가 공개된다.

투애니원 산다라박이 복면가수들과 ‘90년대 원조 요정’ S.E.S.로 깜짝 변신한다. 그녀는 무대 센터에서 아이돌 관록을 뽐내며 S.E.S. ‘너를 사랑해’를 재현해내는데, 그녀와 함께한 복면가수들 또한 반전 댄스 실력으로 상큼함을 보여준다.
또, 한 복면가수가 ‘태양의 후예’ 송중기와 소름 돋는 싱크로율을 자랑하며 등장부터 여심을 흔들어 놓는다. 그는 머리부터 발끝까지 ‘태양의 후예’ 유시진 대위를 그대로 재현해 큰 호응을 이끄는데, 특히 판정단 여심 대표 애즈원 민은 복면가수를 보자마자 “등장부터 마음을 빼앗겼다!”라며 폭풍 리액션을 늘어놓는다.
과연 판정단석 여심을 싹쓸이한(?) ‘송중기 비주얼’ 복면가수의 정체는 누구이고, 어떤 무대로 판정단들의 마음을 올킬할 것인지 기대감이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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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예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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