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우티(사진=시몬스)
하우티(사진=시몬스)

[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대표 안정호)가 프레임 신제품 6종을 출시하며 2026년 침실 라이프스타일 트렌드를 제안한다.

시몬스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전용 프레임 ‘하우티(Hawti)’를 비롯해 △르벨르(Levelle) △테피(Tepi) △플래토(Flato) △올로 클래식(Olo Classic) △D2178 등 총 6종의 프레임 신제품을 선보였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 가운데 ‘하우티’는 시몬스가 새롭게 제안하는 트윈슈퍼싱글(TSS) 사이즈 프레임이다. 슈퍼싱글(SS) 매트리스 두 개를 하나의 프레임에 올릴 수 있어, 각각 프레임을 사용하는 방식보다 공간 활용도와 인테리어 완성도가 뛰어나다. 

아트월 형태의 헤드보드와 내추럴 오크 컬러가 조화를 이루며, 모던하면서도 고급스러운 호텔 침실 분위기를 연출하는 점도 특징이다.

한편 시몬스는 모든 프레임에 국가 공인 기준 등급(E1)보다 높은 E0급 친환경 자재만을 사용해 안전성을 높였다. 또한 매트리스 부문에서도 국내 침대업계 유일의 ‘국민 매트리스 4대 안전 키워드(▲라돈·토론 안전제품 인증 ▲난연 매트리스 생산 ▲환경부 국가 공인 친환경 인증 ▲UL 그린가드 골드 인증)’를 실천하며 소비자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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