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월드투데이 김세화 기자] 롯데GRS(대표이사 이원택)가 운영하는 버거 프랜차이즈 브랜드 롯데리아가 통다리살 패티를 사용한 신메뉴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오는 6일 출시하며 치킨 버거 라인업을 강화한다.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두툼한 치킨 패티로 풍부한 육즙과 촉촉한 식감을 자랑한다. 여기에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하고, 패티가 공정 단계별 최적의 상태로 회전하는 연속 공정 방식인 ‘멀티드럼 브래딩’을 적용해 한층 더 바삭한 크리스피 식감을 구현했다.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그릭랜치 ▲파이어핫 등 두 가지 맛으로 출시된다. ‘그릭랜치’는 그릭 요거트가 함유된 산뜻한 랜치 소스를 사용해 느끼함을 잡고, 바삭한 치킨 패티와 조화로운 풍미를 완성했다. ‘파이어핫’은 매운 갈릭 소스를 더해 한국인이 선호하는 강렬하고 매콤한 맛을 담아냈다.
롯데GRS 관계자는 “통다리 크리스피치킨버거는 2026년을 맞아 야심차게 선보이는 치킨 라인업의 신메뉴”라며 “두툼한 통다리살 패티의 볼륨감과 크리스피한 외피가 조화를 이뤄, 겉바속촉을 선호하는 치킨 마니아들까지 사로잡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세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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