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크나이츠 소속 신규 전설 영웅 ‘브란즈&브란셀’ 등장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브란즈&브란셀 업데이트(사진=넷마블)
넷마블 세븐나이츠 리버스, 신규 전설 영웅 브란즈&브란셀 업데이트(사진=넷마블)

[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수집형 RPG <세븐나이츠 리버스(Seven Knights Re:BIRTH)>(개발사 넷마블넥서스)에 신규 전설 영웅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에 추가된 신규 전설 영웅 [신전의 수호자] 브란즈&브란셀은 다크나이츠 소속의 쌍둥이 영웅으로, 모든 피해를 면역하는 스킬과 아군 사망 시 아군 전체의 물리 공격력을 증가시키는 패시브 능력을 보유하고 있다.

함께 추가된 [명신] 백각은 모든 피해 면역 스킬과 함께 자신의 공격이 2회 발동될 경우 마법 공격력의 일정 비율만큼 아군 전체의 생명력을 회복시키는 패시브를 지닌 영웅이다. 성장 던전에서 주력으로 활용 가능하며, 인게임 미션을 통해 최대 3개까지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브란즈&브란셀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시나리오 이벤트 ‘그라운드 제로: 침묵의 프로젝트’가 새롭게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스토리 및 도전 이벤트를 플레이해 전설 영웅 소환권 I, 빛나는 스킬 강화석 등 다양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태오 전설 코스튬 복각이 진행되며, 오는 1월 15일에는 다크나이츠 소속 영웅 코스튬 5종이 새롭게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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