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 추가… 시너지 픽업 이벤트 동시 진행
- 레전드 서포터 ‘코스플레이어 쿄코’·레전드 펫 ‘호노카’ 등 신규 콘텐츠 공개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오로치 크리스 업데이트(사진=넷마블)
넷마블 킹 오브 파이터 AFK, 오로치 크리스 업데이트(사진=넷마블)

[월드투데이 최인호 기자]  넷마블(대표 김병규)은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 <킹 오브 파이터 AFK>(개발사 넷마블네오)에 신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추가하고, 이를 기념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앞서 오로치 사천왕 중 한 명인 ‘오로치 셸미’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불을 다루는 강력한 파이터 ‘오로치 크리스’를 공개했다. ‘오로치 크리스’는 KOF ’97 최종 국면에서 정체를 드러내며 보랏빛 불꽃으로 상대를 압도했던 설정을 바탕으로, 온화한 모습 뒤에 숨겨진 파괴 충동과 잔혹성이 드러난 본래의 모습으로 등장한다. 해당 파이터는 오는 1월 21일까지 진행되는 픽업 이벤트를 통해 획득할 수 있다.

같은 기간 동안 ‘오로치 크리스’와 동일한 [견고] 계열 파이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시너지 픽업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 콘텐츠도 순차적으로 열린다. 1월 12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되는 ‘럭키 엘피’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서포터 ‘코스플레이어 쿄코’를 획득할 수 있으며, 1월 15일부터 28일까지 진행되는 ‘윈터 스위츠’ 이벤트에서는 레전드 펫 ‘호노카’와 ‘퍼피’를 만나볼 수 있다. 특히 신규 레전드 펫 ‘호노카’는 ‘오로치 크리스’를 모티프로 제작돼 캐릭터의 매력을 고스란히 담아냈다.

<킹 오브 파이터 AFK>는 SNK의 대표 격투 게임 IP를 기반으로 제작된 캐릭터 수집형 AFK 모바일 RPG로, 최소 5명에서 최대 15명까지 덱을 구성해 전략적인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복고풍 감성의 그래픽과 현대적인 아트워크가 조화를 이루며, 다양한 성장 및 경쟁 콘텐츠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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