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픽=연합뉴스
그래픽=연합뉴스

[월드투데이] 마코 루비오 미국 국무부 장관은 7일(현지시간) 트럼프 행정부가 미국의 제재 때문에 합법적인 수출이 막힌 베네수엘라의 원유를 시장에 대신 팔고, 그 수익을 베네수엘라 안정화에 사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루비오 장관은 행정부의 대베네수엘라 정책을 안정화, 회복, 전환(stabilization, recovery, transition) 3단계로 설명했다.

저작권자 © 월드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