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사장, 김혜성 선수,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사진=교원그룹
(왼쪽부터) 장동하 교원그룹 사장, 김혜성 선수, 여승수 초록우산 사무총장. /사진=교원그룹

[월드투데이 김규동 기자] 교원그룹이 메이저리거 김혜성 선수·초록우산과 유소년 야구와 예체능 인재 육성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추진한다.

교원그룹은 서울시 중구 본사에서 3자 사회공헌 협약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협약 지원 규모는 1억8000만원이다.

김혜성 선수 올해 성적에 따른 매칭 기부와 예체능 인재 지원에 나서기로 했다. 김혜성 선수의 홈런·안타·도루 기록에 따라 계열사 상품 적립이 이뤄진다.

김혜성 선수가 50안타·50도루 달성 시 최대 1억5000만원 상당 물품을 지원한다. 예체능 인재 지원 사업 아이리더 캠페인 후원 일환으로 유소년 야구를 포함해 예체능 인재 교육과 훈련비로 3000만원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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