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밤 11시 10분 MBC 방송

[월드투데이 전유진 기자] 전현무가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을 맞이해 무지개 모임에 깜짝 등장한다. 2년 3개월 만에 무지개 회원들과 재회한 전현무는 오랜만의 만남을 반가워하며 긴장감을 감추지 못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모았다.

11일(금) 밤 11시 10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 400번째 무지개 모임에 ‘전회장’ 전현무가 등장한다. 특집을 맞이해 정장과 드레스로 한껏 차려 입은 박나래, 성훈, 기안84, 사이먼 도미닉, 화사는 레드카펫을 밟으며 스튜디오에 입성한다. 축하 현수막, 럭셔리한 얼음 조각상, 현악 3중주의 생생한 라이브까지 고급진 연회장 느낌의 스튜디오에 모인 무지개 회원들은 400회를 자축한다.

스타들의 축전도 전해질 예정이다. 송승헌, 이시언 등 반가운 무지개 회원들의 축하 영상뿐만 아니라 무지개 회원들을 깜짝 놀라게 한 초특급 게스트의 축하 인사도 이어졌다. 축하 영상에 이어 초특급 게스트를 예고했다. 초특급 게스트에 대한 무지개 회원들의 추측이 이어진 가운데 ‘프레디 무큐리’로 활약했던 전현무가 축하 공연을 펼치며 등장한다. 전혀 예상치 못한 전현무의 등장에 깜짝 놀란 무지개 회원들은 그의 축하 무대를 보고 혼비백산했다는 후문이다.

2년 3개월 만에 다시 돌아온 전현무는 소감을 밝히기에 앞서 “입이 바짝바짝 타요”라며 어색함을 감추지 못했다고. 이번 회를 기점으로 ‘나 혼자 산다’에 다시 합류하게 된 전현무는 복귀 소감을 전한다.

한편 이어서 공개될 전현무의 일상에는 ‘사십춘기’를 고백하며 스트레칭, 해독주스, 반신욕 등으로 생활 습관을 바꾸며 건강 지키기에 나선 모습이 담길 예정이다.

‘전회장’ 전현무가 복귀한 ‘나 혼자 산다’ 400회 특집은 11일(금) 밤 11시 10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나 혼자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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