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디에서든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백종원의 특급비법

사진=KBS 제공, 백종원 클라쓰
사진=KBS 제공, 백종원 클라쓰

[월드투데이 배수민 기자] KBS 2TV 예능 프로그램 ‘백종원 클라쓰’의 세 번째 한식은 한국인들이 가장 사랑하는 분식이자 소울푸드인 떡볶이다. 세계 음식 문화 토크와 통역으로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을 도왔던 성시경은 ‘성시경 클라쓰’를 오픈, 처음으로 직접 떡볶이 요리에 나선다. 

12일 방송되는 ‘백종원 클라쓰’ 3회에서는 고추장 떡볶이, 그리고 떡볶이의 매운맛을 어려워하는 외국인들을 위한 간장 떡볶이 레시피를 알려준다. 또한 백종원은 떡, 어묵 등 떡볶이의 주재료들을 대신할 수 있는 해외의 대체 식재료도 알려줘 전 세계 어디에서든 맛있는 떡볶이를 만들 수 있는 팁을 전수할 예정이다. 

사진=KBS 제공, 백종원 클라쓰
사진=KBS 제공, 백종원 클라쓰

특히 이번 주에는 성시경이 떡볶이 요리로 ‘성시경 클라쓰’를 보여준다. 평소 한식, 중식, 일식, 양식, 디저트까지 섭렵하며 요리에 일가견이 있는 성시경의 떡볶이는 어떨지, 그가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 앞에서 ‘성 선배’의 클라쓰를 인정받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글로벌 한식 새내기들은 떡볶이에 넣을 각종 해외 식재료를 꺼내 놓는다. 다국적 새내기들은 자신이 준비한 재료를 한국식 떡볶이에 넣어 도전 정신을 발휘했다. 살사소스부터 살라미까지 더한 글로벌 떡볶이의 맛은 어떨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한식 마스터’ 백종원과 '음식 토크 발라더' 성시경이 의기투합하여 전 세계인에게 한식의 매력을 제대로 알리는 KBS 2TV ‘백종원 클라쓰’는 매주 월요일 저녁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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