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아나 남편 달튼 고메즈, LA 고급 부동산 시장 중개업자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SNS]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SNS]

[월드투데이=경민경 기자] 미국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Ariana Grande)가 약혼자 달튼 고메즈(Dalton Gomez)와 결혼했다.

뉴욕포스트는 등 현지언론은 17일(현지시간) 아리아나 그란데가 부동산 중개인 달튼 고메즈와 결혼했다고 보도했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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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에 따르면 이들은 지난 주말 캘리포니아 몬테치토에 있는 자택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하객은 양측 가족 포함 20명도 채 안됐으며, 스몰웨딩으로 진행된 것으로 전해졌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세계적으로 인기있는 팝스타다. 그의 남편이 될 2살 연하의 달튼 고메즈는 미국 LA를 중심으로 한 고급 부동산 시장에서 중개업자로 일하고 있다. 

달튼은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의 'Stuck With U' 뮤직 비디오에도 출연해 아리아나와 커플 댄스를 선보이기도 했다.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SNS]
[사진=아리아나 그란데 SNS]

이들은 지난해 초부터 교제를 시작했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지난해 12월 자신의 SNS를 통해 달튼과 맞춘 약혼 반지를 공개하며 약혼 사실을 알린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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