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프간인 390명 전원 무사히 입국
27일 오후 충북 진천 가공무원인재개발원으로 이동
[월드투데이 최연정 기자] 과거 한국을 도왔던 아프가니스탄인 390명이 전원 무사히 입국하면서 이송 작전이 완료됐다.


인천공항에 도착한 뒤 임시 방역 시설로 가기 위해 버스로 이동하고 있다.

26일 오후 인천공항 입국장에서 코로나19 검사를 기다리고 있다.


아프가니스탄 협력자와 그 가족들을 태운 버스가 27일 오후 충북 진천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로 들어서고 있다.

파키스탄에 남아 있던 나머지 인원 13명이 27일 오후 우리군 수송기로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입국장을 나서고 있다.
관련기사
최연정 기자
cyj11019@naver.com

